후기

호그와트 레거시

maengis

작년 12월에 에픽게임즈에서 호그와트 레거시를 무료로 풀었다.

컴퓨터를 새로 조립하고 게임을 제대로 해본 게 없어서 그래픽카드도 일 시켜볼 겸해서 시작 했지만, 원래 게임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해서 몇 번 하다가 말았다.

 

그렇게 반 년 정도 지나서 다시 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일 주일에 두세 시간 정도 하면서 22시간만에 메인 퀘스트를 다 꺴다.

 

 

 

용 날아다니는 거 멋짐.

 

 

 

어둠의 마법도 안 배우고 메인 퀘스트 끝.

 

 

 

세바스찬 동생한테 걸린 저주는 풀고 끝내고 싶어서 남은 퀘스트 진행 중인데, 3D게임인데 프레임 덕분인지 멀미도 덜하다.

해리포터 시리즈 재미있게 봤다면 더 할만한 게임이고, 그렇지 않아도 전투나 그외 다른 컨트롤이 필요한 부분들이 쉬운 편이라 무리 없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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