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뻘생각정리 2

다나와는 왜 그렇게 계급도를 좋아할까?

컴퓨터를 좋아하다보니 다나와가 생겼을 때부터 이용했다.뭔가 살 게 있으면 다나와에서 정보를 얻는 게 우선이기도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다나와는 매일 들어간다.나는 danawa.co.kr로 접속 하는데, 다나와에서 이 도메인을 관리 안 해서 매년 인증서 문제로 리다이렉트가 안 돼서 몇 번 문의 한 적도 있다. (danawa.com으로 접속하라고 답변 받음.) 여튼 난 다나와를 매일 들어가는데, 다나와에서 올리는 뉴스나 리뷰 같은 글에는 항상 '계급도'가 있다.무슨 감성인지 참 천박스러운데, 몇 년째 계급도 감성은 여전히 유지 된다. 일부 메뉴에서만 저정도고, 메인 메뉴에서도 계급도 타령은 여전하다. 다나와 이용자들 중에 댓글 남기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데, 저런 계급도 타령에는 거의 대부분 좋은 ..

네이버엔 광고만 있고 정보가 없다.

개발자다보니 네이버는 쇼핑 말곤 뭔가 알기 위해 검색하는 경우가 없다.요즘 구글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네이버는 1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 심한 상황. 네이버에 뭐 좀 사려고 검색하러 갔다가 아래 글이 추천으로 나와서 클릭해 봤는데   댓글 119개 상태가 다 이럼.  본문이랑 아무 상관 없는 댓글이 주르륵.이 카페에 글들은 댓글 수가 다 비슷하다.  회원 수가 만 명이 넘는데 다 봇인듯 하다.국내에 별도 구축해서 돌리는 커뮤니티 아니면 거의 네이버 카페를 쓸 텐데, 네이버 카페는 대부분 이런 식으로 봇이 점령하고 있다.아니면 너무 폐쇄적이라 무슨 정보 알고 싶으면 글, 댓글 뭐 이런 걸 엄청 적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정보를 막는 게 관리자가 업자라서 그렇다. 자기네 카페에 광고 하고 싶으면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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