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8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 2회차 후기

야숨이나 왕눈에 비하면 할 게 많이 없지만, 시간이 없어서 엔딩 본지 한 달 반이 지나서야 모든 퀘스트, 투영체 등을 완료 했다. 가장 힘든 건 수행 맨 마지막인 모든 보스 처리하는 거.간신히 15분 50초 안으로 끝냈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게임이다.꿈꾸는 섬도 살까 했는데 게임 하는 느낌이 전혀 다르다고 해서 아직 안 샀다.

후기 2024.11.28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 1회차 후기

포토 카드 받는 걸로 예약 구매를 했다.살까 말까 고민 했는데, 스위치 후속기 얘기도 있고 해서 스위치로 나오는 마지막 젤다가 아닐까 해서 구입. 붙잡고 하지는 못 했지만, 열흘 정도하니 엔딩을 볼 수 있었다. 스위츠 프로필에 플레이 시간이 안 나오는 걸 봐서는 10시간 미만이라 안 나오는듯. 초반에는 거의 침대 젤다라고 보면 되고, 중후반쯤 가면 구름 젤다가 된다. 사용하는 몬스터도 한정적이고 이동시 쓰는 사물도 한정적이라는 얘기.나머지는 퀘스트나 특별한 상황에서나 쓰게 된다.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딱이다. 중후반쯤 가야 퍼즐을 풀기 위한 조작이 필요해서 똥손인 나는 힘들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 좀 쓴듯.    전투도 무지 쉽고 길 찾기도 쉬워서 애들 하기도 좋을듯.GREZZO에 개발 맡겼다는데..

후기 2024.10.06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 첫 엔딩

거의 발매하자마자 샀다. (2023년 10월 23일)똥손이라 조작이 힘들어서 조금 하다가 언차티드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면서 안 하게 되었다.언차티드4까지 엔딩보니까 할 게 없어서 다시 시작 했고, 하루에 30~40분씩 며칠 안 했는데 엔딩을 봤다. 게임 못 하는 사람에게는 참 가혹한 게임이다.생각할 시간도 없이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파악도 못하고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런가 막상 마지막에 쿠파랑 싸우는 건 금방 함. 마음 비우고 가볍게 해야 한다. 난 그렇지 못해서 재미 들리는데 시간 좀 걸림.마지막에 엔딩 크레딧까지 게임이어서 끝까지 다 봄.

후기 2024.08.06

링 피트 어드벤쳐 피트니스 마스터 스테이지 후기

엑스트라 스테이지까지 완료한지 1년이 지나서 피트니스 마스터도 완료 했다.이번에는 스테이지만 빨리 완료 하자는 생각으로 올클리어도 안 했고 아이템도 팍팍 쓰면서 했지만, 일 주일에 한 번 할까말까 해서 1년이 걸렸다. 그냥 산 김에 다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했다. 굳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냥 모든 기술 다 열어 주고, 턴 제한 없어지고 이거 말곤 다른 게 없다.

후기 2024.06.05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 걸쇠 교체

프로콘이 있다보니 주로 본체에 껴놓고 사용 하는데, 링피트를 할 때마다 조이콘을 빼다보니 걸쇠가 갈리는데 어차피 조이콘을 잘 안 쓰기도 하고 대부분 독에 껴놓고 써서 굳이 교체 해야 되나 싶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행사를 하길래 행사 금액 채울 겸 구입 했다. 왼쪽이 원래 조이콘에 있던 걸쇠. 오른쪽은 구입한 금속 재질 걸쇠. 분해는 Y드라이버 사용. 분해 후 내부는 십자 드라이버 필요. 드라이버로 지렛대처럼 들어 올려서 제거. 걸쇠를 뺄 때 스프링이 도망 갈 수 있으니까 조심 해야 함. 교체 완료.

젤다의 모험 왕국의 눈물 후기

* 스포 있음. 엔딩까지 젤다 야숨 DLC 포함해서 3회차 할 때랑 비슷하게 걸렸다. 스위치에서 나오는 거 기준으로 야숨이 135시간, 왕눈은 140시간. 야숨 DLC 포함보다 훨씬 할 게 많았지만, 야숨보다 더 친절해졌고, 야숨보다 전투가 많이 쉬워져서 비슷하게 시간이 걸린 것 같다. (메모리 이슈 때문에 붉은달이 자주 떠서 템 파밍이 편해진 것도 있고) 야숨에 비해 스토리 진행은 어느 정도 정해진 길이 있었다. 사실 야숨은 스토리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스토리가 궁금해서 왕눈은 코로그와 일부 퀘스트는 하지 않고 바로 가논돌프 잡으러 갈 정도로 스토리가 좋았다. 스토리에 빠지게 된 건 바로 마스터소드. 나는 스토리 순서상 마스터소드를 찾느라 백룡을 보게 됐는데, 젤다가 마스터소드를 전달하려고 백룡 머..

후기 2023.06.11

링 피트 어드벤처 엑스트라 스테이지 후기

코로나가 한창 유행일 때 헬스장도 못 가고 해서 시세가 정가가 됐을 때 구입 했다. 일반 스테이지(메인)는 이미 예전에 끝냈는데, 엔딩이 엔딩이 아니어서 엑스트라 스테이지도 그냥 진행 했고,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을 못 가는 상황이 풀리자 출근을 하면서 점점 안 하게 되다가 최근에 회사가 어른들의 사정으로 다시 재택을 권장하기 시작해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이후에 또 뭐가 있는지 아예 검색을 안 한 상황이어서 좀 황당하긴 했지만, 그래도 뭐... 또 하면 되지 뭐. 다크 드래고만 40분 넘게 상대 했다. 중간에 뭐 집어 던지는 게 가장 힘들었다. 여튼 WIN 트레이닝에 끝이 없다길래 설마 했는데... 뭔데요? 하...

후기 2023.05.04

젤다의 모험 야생의 숨결 (DLC포함) 3회차 후기

나는 닌텐도 스위치와 젤다 야숨을 출시한지 1년이 지난 뒤에야 구입을 했다. 게임을 잘 못 하기 때문에 게임 자체를 안 한지 꽤 오래 됐고, 특히 콘솔 게임은 플스2 드래곤퀘스트8 이후로 하질 않아서(이것도 플스3가 나온지 꽤 된 시점에 중고로 사서 했다.) 굳이 게임을 해야 하면, 친구들 하고 같이 하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로 할 수 있는 PC게임을 주로 했다. 그러다 2018년에 회사에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서 정신과까지 다니면서 일을 했는데 어느 정도였냐면, 쉬는 날에 사무실에 들려 잠깐만 일하고 가야지 했다가 회사 메신저에 자리비움이 아니어서 CS 하시는 분이 도움을 요청 했고, 나는 그 날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상대 업체는 해결도 안 하고 그냥 퇴근을 해 버려서 처리 되면 연락하라고 내 연락처까..

후기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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