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벨을 달아야 되나 하는 생각으로 다니다가 사람들이 말하는 건 흘려 들어도 벨소리에는 반응을 한다는 말을 들은 뒤, 관찰을 해보니 실제로 그러한 거 같아서 벨을 달기로 했다. 근데 알리에서 사려고 해도 이상하게 드롭바에 다는 벨은 비쌈. 그래서 22mm용 벨을 사서 가공 하기로 함. 이 위치에 설치 할 생각. 튀어나온 부분 때문이 거슬려서 제거해야 된다. 어차피 케이블 타이로 고정할 거라 없애긴 해야 함. 필요 없는 부분 없애고 케이블 타이 들어갈 부분을 드릴로 뚫음. 케이블 타이를 위처럼 넣어서 고정 하려고 했는데, 벨 누를 때마다 흔들림. 고무를 덧대기로 결정. 순간 접착제로 붙여줌. 싸이클로크로스에 장착 완료. 한 번 해보니 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보여서 로드용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