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그라 3단 앞 드레일러가 세월의 여파로 이너까지 제대로 못 가는 현상이 있어서, 이너를 쓸 때마다 발로 앞 드레일러를 밀면서 쓰고 있었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50-39-30에서 50T를 제거하고 39-30만 쓸 생각으로 50T를 제거하고 앞 드레일러를 소라 2단으로 변경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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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F16을 F8로 바꾸기 (아우터 크랭크 제거)
앞 드레일러 때문에 체인이 닿아서 소리가 난다는 얘기를 듣고 확인 시작. 앞 드레일러가 계속 기울어서 이래저래 보다가 드레일러 장착 부분 문제라는 걸 알게 됨. 앞 드레일러 제거하고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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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앞 드레일러 제거하면서 크랭크도 같이 제거 할 때 사용한 스페이서를 사용하기로 함.

제거 대상.

교체 할 드레일러

티티카카는 2mm여서 3mm 스페이서 산 게 조금 찝찝 했는데, 얘는 3mm가 맞음.



티티카카 할 때처럼 안쪽에 철사로 스페이서 만들어서 넣음.

드레일러 제거


드레일러를 더 내리고 싶은데 자르는 거 아니면 방법이 없다.
테스트 주행시 특정 구간에서 체인이 제대로 안 걸린다. 체인을 줄이면 해결 될 거 같긴 한데, 맞나 싶다.
알리에서 LTWOO 11단 그래블 구동계 세트를 살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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