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좋아하다보니 다나와가 생겼을 때부터 이용했다.
뭔가 살 게 있으면 다나와에서 정보를 얻는 게 우선이기도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다나와는 매일 들어간다.
나는 danawa.co.kr로 접속 하는데, 다나와에서 이 도메인을 관리 안 해서 매년 인증서 문제로 리다이렉트가 안 돼서 몇 번 문의 한 적도 있다. (danawa.com으로 접속하라고 답변 받음.)
여튼 난 다나와를 매일 들어가는데, 다나와에서 올리는 뉴스나 리뷰 같은 글에는 항상 '계급도'가 있다.
무슨 감성인지 참 천박스러운데, 몇 년째 계급도 감성은 여전히 유지 된다.

일부 메뉴에서만 저정도고, 메인 메뉴에서도 계급도 타령은 여전하다.

다나와 이용자들 중에 댓글 남기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데, 저런 계급도 타령에는 거의 대부분 좋은 댓글은 없다.

맞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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